직접 겪어야 알게 되는 것들을 31편으로 미리 정리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무료입니다. 직접 하는 대신 맡기고 싶어지면, 그때 오세요.
출국 전부터 도착 직후까지, 순서대로 챙길 것들
이주 첫 해는 세금도 처음 — 연방(IRS)과 캘리포니아(FTB) 이중 신고 구조, W-2와 원천징수, 거주자 판정, 한국 계좌 1만 달러 넘으면 필수인 FBAR, 셀프 신고 vs 세무사 판단 기준까지.
신용도, SSN도 없는 첫 달의 현실적인 개통 순서 — 도착 전 eSIM 활성화, 선불 vs 후불, 3대 통신사와 알뜰 통신사 비교, 한국 번호 살려두는 법, 통신사별 프로모션 확인 요령까지.
이주 후 10일 규정, 국제운전면허증의 한계, DMV 온라인 예약 요령, 필기시험 한국어 응시, 실기시험에서 한국 운전자가 떨어지는 5가지, REAL ID까지.
SSN 없이 계좌 여는 법, 체킹·세이빙 구분, 첫 신용카드(시큐어드 카드) 받는 법, 6개월 안에 신용점수를 만드는 실제 루틴, 그리고 렌트·차·보험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까지.
남가주는 차 없이 생활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신용기록 없는 이주자가 첫 차를 구하는 현실적인 순서(렌트 → 중고 현금 구매 vs 리스), 딜러에서 당하지 않는 법, 보험료 낮추는 법, DMV 등록까지.
한국에서 캘리포니아로 짐을 보내는 방법(항공·해상·소량 박스)과 비용 감각, 가전·가구 중 가져가면 후회하는 것, 세관 서류와 도착 후 수령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미국 병원비가 무서운 이유는 보험 구조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꼭 알아야 할 용어 6개, PPO와 HMO 차이, 응급실 대신 가야 할 곳까지.
LADWP? SCE? SoCalGas? 남가주 유틸리티 회사 구분법과 신청 타이밍, SSN 없이 개통하는 법, 요금 아끼는 팁까지 정리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다음 일이 풀릴까요? 서로 맞물려 있는 정착 업무들을 막히지 않는 순서로 정리한 실전 로드맵입니다.
집 계약금부터 자동차, 보험, 가구, 첫 달 생활비까지. 도착 후 3개월 동안 실제로 나가는 돈을 항목별로 계산해 봤습니다.
출국 30일 전부터 도착일까지 날짜순으로 챙겨야 할 항목: 비자·서류, 집 계약 확정, 한국 쪽 해지·정지 업무, 자녀 학교 서류, 반려동물, 이삿짐 통관, 도착 첫날 준비물까지.
미국 렌트의 절차, 계약서, 보증금, 수수료
에어컨이 멈추고 물이 새는데 관리회사가 답이 없다 — 수리 요청을 서면으로 남기는 법, 긴급 vs 일반 구분, 캘리포니아 habitability 권리, repair & deduct까지 단계별 대응.
2024년 8월 NAR 합의와 2025년 캘리포니아 AB 2992 이후, 집주인·매도인이 세입자·매수인 측 에이전트 수수료를 내는 것은 더 이상 '기본'이 아닙니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지, 서명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한국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1년이 끝나갈 때 오는 갱신 제안서 — 내 건물이 인상 상한 대상인지 확인하는 법, 5%+CPI 계산, 30일/90일 통지 규정, 월세 전환 vs 재계약, 인상폭 낮추는 협상 순서.
아파트가 왜 의무로 요구하는지, 개인 물품·배상책임·임시 거주비 보장이 뭔지, 신용 없이 가입하는 법, 화재·도난·누수 때 청구하는 순서까지.
퇴거 후 21일 안에 받아야 하는 보증금 — 입주 때부터 준비하는 증거, 사전 점검 요청 권리, 부당 공제 항목 구분, 소액재판까지 실제 절차.
사진 도용 리스팅, 가짜 랜드로드, 보증금 선입금 요구, 계좌 변경 이메일까지 — 캘리포니아 렌트 사기의 실제 수법과 송금 전 5분 검증법.
미국 렌트는 '마음에 들면 계약'이 아니라 '신청서 → 심사 → 승인 → 계약'의 절차입니다. 신청비, 소득 기준, 심사 항목, 승인 후 24~48시간 안에 해야 할 일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영상 투어, 온라인 신청서, 전자 서명, 보증금 해외 송금, 열쇠 수령까지 — 미국에 가지 않고 캘리포니아 집을 계약하는 실제 절차와 사기 피하는 법.
주거 지원금 한도, 리로케이션 업체의 한계, 회사 명의 vs 본인 명의 계약, 귀임 시 조기 해지 조항까지 — 주재원 발령 후 집 문제로 손해 보지 않는 법.
20페이지짜리 영문 계약서, 어디를 봐야 할까요? 중도 해지, 렌트 인상, 게스트 조항 등 한국인이 나중에 놀라는 조항들만 골라 설명합니다.
사진만 보고 계약했다가 후회하는 포인트는 정해져 있습니다. 원격 투어에서 반드시 확인할 것, 현장에서만 보이는 것, 그리고 사기 매물 거르는 법.
갓 이주한 한국인의 가장 큰 벽, 크레딧 스코어. 신용기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도 렌트 승인을 받아내는 현실적인 전략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전세가 없는 미국 렌트 시스템, 신청서 심사, 보증금 상한(AB 12)과 21일 반환 규정, 렌트 인상 상한, 입주 점검까지. 한국인이 캘리포니아에서 첫 집을 계약할 때 알아야 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LA와 오렌지카운티, 어디에 살지 정하기
윌셔·올림픽·버몬트·웨스턴 축으로 나눈 한인타운 구역별 특징, 렌트 컨트롤 구축과 신축 아파트의 실제 차이, 주차 확보 전략, 밤길·소음·홈리스 문제를 있는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노스우드·우드브리지·어바인 스펙트럼·그레이트파크·터틀락 — 어바인 주요 빌리지의 학군, 렌트, 통근, 한인 인프라를 비교하고 아파트 vs 타운홈 선택까지 정리했습니다.
LA는 넓습니다. 한인타운, 다운타운, 글렌데일·라크라센타, 토런스·사우스베이, 밸리 — 직장 위치와 생활 방식에 따라 맞는 동네가 완전히 갈립니다.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어바인, 풀러턴, 부에나파크, 터스틴, 코스타메사 — 오렌지카운티 안에서도 도시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가족·싱글·주재원 유형별로 맞는 도시와 대략적인 렌트 수준을 정리했습니다.
한인마트, 한인 병원, 한인 은행은 어디에? 정보는 어디서 얻고 사람은 어디서 만날까? 남가주 한인 생활 인프라를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LA와 오렌지카운티는 렌트 수준, 학군, 출퇴근 거리, 한인 인프라가 다릅니다. 싱글·맞벌이·자녀 동반 가족 유형별로 어느 쪽이 맞는지, 결정을 내리는 순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