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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준비2024-05-25

미국 이주 D-30 체크리스트

출국 30일 전부터 준비해야 할 필수 항목 정리. 비자, 짐 싸기, 해지 업무 등 놓치기 쉬운 것들을 챙겨보세요.

출국 30일 전, 무엇을 해야 할까요?

미국 이주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면 이제 구체적인 실행에 옮길 때입니다. 허둥지둥하지 않도록 시기별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D-30: 서류 및 행정 정리

  • 비자 확인: 여권 유효기간(6개월 이상)과 비자 상태를 재확인하세요.
  • 항공권 발권: 확정된 입국일에 맞춰 항공권을 예매합니다.
  • 국제면허증 발급: 경찰서나 면허시험장에서 발급받습니다 (유효기간 1년).
  • 은행 업무: 환전 주거래 은행 지정, 해외 송금 한도 설정, 해외 사용 가능 카드 발급.
  • 의료 기록: 영문 예방접종 증명서(자녀 학교 입학용), 처방전, 치과 치료 완료하기.

D-14: 짐 정리 및 주거 확보

  • 해외 이사: 이사짐 센터 견적 비교 및 예약.
  • 임시 숙소 예약: 도착 후 바로 들어갈 집이 없다면 에어비앤비나 호텔을 1-2주 예약합니다. (La La Landing을 통해 미리 집을 구했다면 생략 가능!)
  • 휴대폰 정지/해지 예약: 알뜰폰으로 번호를 유지할지, 완전히 해지할지 결정합니다.
  • 보험 정리: 실손보험 중지 제도 활용 등을 검토하세요.

D-7: 짐 싸기 및 마무리

  • 상비약 준비: 감기약, 소화제, 연고 등 한국 약을 넉넉히 챙기세요.
  • 변압기/돼지코: 미국은 110V를 사용하므로 프리볼트 제품인지 확인하고 돼지코를 준비합니다.
  • 중요 서류 사본: 여권, 비자, 기본증명서 등은 복사본과 스캔본(클라우드 저장)을 모두 준비합니다.
  • 한국 식품: 김, 건어물 등 반입 가능한 마른 반찬류를 챙깁니다 (육류 가공품 반입 금지 주의).

D-Day: 출국

  • 기내 수화물: 중요 서류, 귀중품, 배터리, 첫날 필요한 세면도구/옷.
  • 현금: 입국 시 $10,000 이상 소지 시 신고 필수입니다. 팁으로 쓸 $1, $5 지폐를 미리 준비하면 좋습니다.

준비할 게 많아 보이지만 하나씩 체크하다 보면 어느새 캘리포니아에 도착해 있을 거예요. La La Landing이 여러분의 안전한 이주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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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이주 D-30 체크리스트 | La La Landing